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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s

공개·회원 1명

차와 음악 훌륭한 마사지가 있는 곳

들어오면 마사지를 받기전 차를 주시는데 뛰어난 향과 맛이 긴장을 녹여주며 마음을 편안케 해줍니다.


그리고 불편한곳이 어딘지 등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상담 후


곧이어 마사지가 시작됩니다.


클래식 혹은 하와이풍의 음악을들으며 프로페셔널한 마사지를 받노라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듭니다.


영혼이 힘들때 꼭 추천드립니다.

178회 조회
sunnyrun
sunnyrun
09 באפר׳ 2021

영혼이 힘들어서 오셨었군요. 저도 가끔 그런 터널을 혼자 걷곤 합니다. 길이 너무 길고 지루해서 끝나지 않을 것 같지만 그냥 걷다 보면 끝은 있고 어느 날엔 자고 일어나면 마법같은 선물이 기다리기도 합니다. 기쁨이 아주 많아서 조금의 나쁜 일은 금새 잊을 수 있길 빕니다. 차는 떨어지지 않게 항상 준비하겠습니다.

+33 07 83 38 55 34

Rue de l'abbe Groul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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