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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c·1 membre

이제서야..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..

안녕하세요.

급하게 예약하고 오늘 관리받고 왔습니다.


한 마디로 '최고'였어요.

왜 이제서야 집시테라피를 알게 되었을까라는 한탄이 가슴을 때리네요.


두 시간 코스로 관리를 받았고요, 이건 뭐 완전히 신세계입니다.

단순히 피로가 풀리는 게 아닙니다. 온몸에 활화산같은 에너지가 넘치게 되었네요.


첫 방문임에도 이렇게 좋았는데 다음엔 또 얼마나 좋을까요.


자주 가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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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nyrun
sunnyrun
08 avr. 2022

덕분에 후기 부탁을 오랜만에 드려보네요. 처음 뵙고 부탁드렸는데도 흥쾌히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. 활화산같은 에너지로 오늘 밤에 푹 주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^^

82.10.9012.2733

Rue de l'abbé Groul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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